[주짓수] 파이터 남의철, 손스타와 아트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아트 오브 주짓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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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오브 주짓수 프로젝트

[랭크5=정성욱 기자] 격투 스포츠인 ‘주짓수’가 사진을 만나 예술로 새롭게 태어난다.

딥앤하이스포츠(대표 남의철)는 아트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아트 오브 주짓수’를 진행한다. 국내 유명 포토그래퍼들과 국내 주짓수 선수들이 여러 주제를 정해 촬영하고 ‘사진’으로 기록한다. 각기 다른 아티스트들과 함께 시즌 별로 진행하며 매년 사진 및 영상 전시회를 열 계획이다.

딥앤하이스포츠 남의철 대표는 “대중들이 알고있는 ‘격투기’의 편견을 깨고자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라며 “각기 다른 아티스트들이 본 주짓수에 대한 해석과 시각을 사진과 영상에 담아 낸다. 격투 스포츠의 아름다움과 예술성이 대중들에게 알려졌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프로젝트의 목적을 전했다.

프로젝트의 첫 작가는 무한도전으로 깊은 인상을 주었던 체리필터 손스타다. 손스타는 레드불의 오피셜 포토그래퍼로 익스트림 스포츠, 스트리트 및 서브컬쳐 장르에 걸쳐 다양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손스타는 “주짓수의 움직임은 마치 발레 처럼 힘과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는 무술”이라며 “‘아트 오브 주짓수’ 프로젝트를 통해 좋은 작품 활동을 할 기회가 생겨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아트 오브 주짓수’ 프로젝트는 4월 18일부터 시작했다. 첫 주인공으론 딥앤하이대표이자 격투기 선수인 남의철이 모델이 됐다. 프로젝트를 통해 촬영된 사진은 딥앤하이스포츠 홈페이지와 sns계정을 통해 발표된다. 프로젝트와 관련된 문의 사항은 이메일(ych-nam@hanmail.net)을 통해 문의 가능하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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