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스파이팅] ‘K.MAX’ 노재길 “이제서야 끝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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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로킥으로 공격하는 노재길 ©박종혁 기자

[랭크5=정성욱 기자] 12일 서울 화곡동 KBS 스포츠 월드에서 ‘엔젤스파이팅 6 – 천사의 도약’이 개최됐다. 이날 코메인이벤트에 나선 노재길은 시쿠본을 3라운드 종료 판정승을 거둬 엔젤스파이팅 라이트급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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