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C] 파이팅 넥서스 야마다 대표 “TFC와 5대5 대항전, 일본선수 대거 TFC 입성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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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슌페이 파이팅 넥서스 대표

[랭크5=신도림, 정성욱 기자] 다음달 3월 31일 충북 청주에서 TFC 드림 5가 열린다. TFC 신예들이 출전하는 드림에 이번에는 일본 신예들도 가세한다. 파이팅 넥서스에서 선발된 다섯명의 일본인 파이터가 한국 선수 다섯명과 대항전을 치른다.

파이팅 넥서스의 야마다 슌페이 대표에 따르면 “다양한 스타일의 일본선수들이 한국에 올 것이다. 이들은 모두 TFC 넘버링 이벤트 출전을 원한다. 이번 드림에서 꼭 승리해서 넘버링 이벤트에 출전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5대5 대항전 전용 깃발도 만들어질 예정이다. 대항전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승리한 팀에서 우승기를 가져가서 보관한다.

대회는 한국과 일본을 오고가며 진행될 예정이다. 야마다 대표는 “한국과 일본을 오고 가며 5대5 대항전은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에 TFC 드림에서 열렸으니 다음에는 일본 파이팅 넥서스에서 대회를 개최할 여정”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야마다 대표는 TFC 벨트 탈환에 대한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일본팀) 5인 전원이 승리해 TFC에 입성할 것이다. 최종적인 목표는 TFC 벨트를 일본으로 가져가는 것”이란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또한 파이팅 넥서스의 벨트를 한국이 가져가는 것에 대한 길도 열어두었다. 아마다 대표는 “일본 파이팅 넥서스에서 이번에 밴텀급 토너먼트를 개최하고 우승자에겐 벨트를 준다. 한국에서 TFC 대표로 김성민이 출전한다. 벨트를 가져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했다. 김성민은 작년 12월 파이팅넥서스에 출전해 승리를 거둔바 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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