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5포토] 다음 상대의 경기를 보는 ‘난민 복서’ 이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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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를 관람하고 있는 이흑산

[랭크5=남양주시체육문화센터, 정성욱 기자] 10일 경기도 남양주시 남양주시 체육문화센터에서 열린 ‘WBA 아시아 2대 타이틀매치 및 한국 라이트급 최강전 준결승전’이 개최됐다.

이날 ‘난민복서’ 이흑산(35, 춘천아트체)이 경기장을 찾아 대회를 관람했다. 메인이벤트로 치러진 WBA 아시아 웰터급 타이틀매치의 승자는 5월 이흑산과 1차 방어전을 치를 예정이다. 정마루가 12라운드 종료 판정승을 거둬 이흑산과 대결하게 됐다.

이흑산은 타이틀매치 전초전으로 2월 25일 한국 신인 최강전 ‘배틀로얄’ 8강전 대회의 메인이벤터로 링에 올라 68
전을 치른 필리핀의 백전노장 마크 살레스를 상대로 국제전을 가질 예정이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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