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5포토] 20대 도전자 송경환, 묵직한 펀치로 복싱M 한국 슈퍼플라이급 챔피언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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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챔피언에 오른 송경환

[랭크5=남양주시체육문화센터, 정성욱 기자] 10일 경기도 남양주시 남양주시 체육문화센터에서 열린 ‘WBA 아시아 2대 타이틀매치 및 한국 라이트급 최강전 준결승전’이 개최됐다. 이날 4경기로 치러진 한국 슈퍼플라이급 타이틀매치에서 챔피언 나광식(30, 와룡체)을 도전자 송경환(21, 임채동체)이 8라운드에 KO로 쓰러뜨려 챔피언에 올랐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WBA 아시아 웰터급 타이틀매치(챔피언결정전) 3분 12R
– 정마루(66.65kg) vs 윤문현(66.00kg)
정마루 12라운드 종료 판정승(116-112, 117-113, 117-112)

WBA 아시아 슈퍼라이트급 타이틀매치(챔피언결정전) 3분 12R
– 원우민(63.10kg) vs 사토 노리아키(62.90kg)
원우민 10라운드 22초 KO승

한국 슈퍼플라이급 타이틀매치 3분 10R
– 나광식(52.16kg) vs 송경환(51.90kg)
송경환 8라운드 2분 20초 KO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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