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맥스 할로웨이 부상, 프랭키 에드가 연이어 타이틀전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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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할로웨이가 부상으로 타이틀 방어전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게티이미지스/ UFC 아시아 제공

[랭크5=정성욱 기자] UFC 페더급 챔피언 맥스 할로웨이(26, 미국)가 훈련중 다리 부상으로 방어전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다음 달 4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22 메인이벤트에서 프랭키 에드가를 상대로 방어전을 치를 예정이었다.

북미 스포츠 전문지 ESPN은 할로웨이의 부상을 알리며 “UFC는 현재 다른 이벤터를 찾고 있다”고 발표했다. 전문지 MMA 파이팅은 “할로웨이가 훈련을 하다가 다리를 다쳤다”고 전했다.

프랭키 에드가는 이번을 포함해 두 차례 타이틀전이 무산됐다. 지난해 12월 UFC 218에서 맥스 할로웨이와 타이틀전을 치를 예정이었으나 에드가의 부상으로 경기를 치르지 못했다. 이번에는 반대로 할로웨이의 부상으로 경기를 치를수 없게 됐다.

현재 UFC는 공식 발표를 하고 있지 않은 상태. 대체할 선수가 결정되는 대로 새로운 경기를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에드가와 새로운 상대의 경기를 잠정 타이틀전으로 진행할지도 발표될 예정이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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