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스파이팅] 송효경, 일본 가라데 파이터 스즈키와 한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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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효경

[랭크5=정성욱 기자] ‘싱글맘 파이터’ 송효경(35, 와일드짐)이 일본 가라데 파이터 스즈키 마리아와 한일전을 갖는다.

송효경은 3월 21일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열리는 ‘엔젤스파이팅06& 천사의 도약’에서 스즈키 마리아(일본)와 종합격투기 룰로 대결한다.

송효경은 작년 11월 엔젤스파이팅05를 통해 2년 2개월 만에 복귀,당시 히야마를 상대로 화끈한 타격으로 승리를 거뒀다. 경기력 뿐만 아니라 멋진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여 박수 갈채를 받기도 했다.

송효경의 상대로 예정된 스즈키 마리아는 가라테 파이터로, 엔젤스파이팅05에서 ‘크레이지 핏불’ 이도경에게 3대0 판정승을 거두며 국내무대에 눈도장을 찍었다. 강한 타격과 화끈한 컴비네이션 공격이 주특기인 그녀는 엔젤스파이팅을 통해 종합 격투가로 첫 데뷔한다.

주최측은 “이번 송효경과 스즈키 마리아는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미녀 파이터의 대결로 송효경의 노련미와 스즈키의 당찬 공격이 주목되며 승패를 떠나 정말 화끈한 경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엔젤스파이팅06& 천사의 도약”은 엔젤스파이팅이 주최, ‘대한민국 마케팅 선두주자’ 더매니아그룹이 주관하며, ‘정관슈퍼블록’ 더조은몰, ‘경기도 양평 복합휴양문화시설’ 오르다온이 협찬하는 엔젤스파이팅의 여섯번째 공식 프로 넘버링 대회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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