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스파이팅] 격투계 숨은 인재를 찾는 ‘엔젤스챌린지01’ 13일 개최

0
엔젤스 파이팅이 엔젤스 챌린지를 개최, 격투계 숨은 보석을 찾는다.

[랭크5=정성욱 기자] 자선 격투기부 단체 ‘엔젤스파이팅(Angels fighting/ 박호준 대표)’이 대한민국 전지역 숨어있는 격투 신인을 발굴한다.

엔젤스파이팅에 따르면 13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에 위치한 워너스킥 GYM 특설링에서 ‘엔젤스파이팅 아마추어 육성 프로젝트’ 엔젤스챌린지01& 신예들의 전쟁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박호준 대표는 “이번대회는 2018년 엔젤스파이팅을 새롭게 이끌어나갈 아마추어 선수를 육성을 목표로 한다. 국내 전 지역에 숨어있는 보석과 같은 존재를 찾는 아마추어 대회다. 전국의 태권도, 유도, 레슬링, MMA, 킥복싱 합기도 등 관원생 및 프로를 꿈꾸는 꿈나무들이 대거 참가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엔젤스챌린지에서 우수한 성적, 혹은 화끈한 퍼포먼스를 통해 선발된 신인들은 추후 ‘준-프로 리그’ 엔젤스히어로즈에 참가할 기회가 제공된다. 주최측에 따르면 이번 대회부터 입식격투기 부문은 노재길이, 종합격투기는 임준수가 맡아 진행한다고 전했다.

임준수 엔젤스챌린지 종합 격투기 감독은 “엔젤스챌린지는 대한민국의 숨어있는 보석을 찾는 단체라 말하고 싶고, 다가오는 13일 미래 엔젤스파이팅을 책임질 선수들과 만날 수 있어 영광이다. 정말 기대된다”고 밝혔다.

노재길 엔젤스챌린지 입식 격투기 감독은 “다양한 볼거리와 알찬 대회로 국내 격투 팬 여러분들께 다가겠으며, 엔젤스챌린지에 많은 성원과 응원 부탁드린다.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인터뷰를 마쳤다.

본 대회 참가 문의는 엔젤스파이팅 홈페이지 또는 공식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입식과 종합은 고등학교 2학년부터 40세까지, 입식전적 5전부터 10전미만과 종합전적 1전이상부터 5전미만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1월 7일 일요일까지며, 개인 준비물로 경기복과 마우스피스, 낭심보호대, 밴디지는 필수다. 대회 참가 관련 자세한 문의사항은 (angels_ft@naver.com)를 통해 알 수 있다.

이번 “엔젤스챌린지01& 신예들의 전쟁터”는 엔젤스파이팅이 주최, ‘대한민국 마케팅 선두주자’ 더매니아그룹(前매니아컨설팅그룹)이 주관하며, ‘정관슈퍼블록’ 더조은몰이 협찬하는 엔젤스챌린지의 아마추어 리그 공식 첫 번째 넘버링 대회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댓글 남기기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