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220] 오브레임 KO 은가누, 내년 1월 UFC 220에서 미오치치와 헤비급 타이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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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시스 은가누

[랭크5=정성욱 기자] 알리스타 오브레임에게 KO승을 거둔 프란시스 은가누(31, 카메룬)가 헤비급 타이틀 사냥에 나선다. 북미 격투기 언론 MMA파이팅에 따르면 은가누와 챔피언 스티페 미오치치(35, 미국)가 내년 1월 20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UFC 220에서 맞붙는다고 전했다.

프란시스 은가누는 지난주에 열린 UFC 218에서 알리스타 오브레임에게 KO승을 빼앗으며 다시 한 번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카메룬에서 태어나 프랑스로 이주해 격투기 선수로 발을 딪었다. 현재 12전 11승 1패를 전적을 갖고 있으며 UFC에서만 6연승-한 번의 서브미션을 제외하고 모두 KO와 TKO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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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스티페 미오치치도 만만치 않다. UFC 198에서 파브리시오 베우둠을 상대로 타이틀을 탈환한 미오치치는 알리스타 오브레임과 주니어 도스 산토스를 상대로 방어전을 치러 타이틀을 지켰다. 13전 UFC 전적 가운데 단 두 차례 패배만 기록하고 있으며 현재 5연승-KO와 TKO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 UFC 220은 다니엘 코미어와 볼칸 오즈데미르의 라이트 헤비급 타이틀전 이외에도 4경기가 더 예정되어 있다. 미오치치와 은가누의 경기까지 총 6개 경기가 확정 됐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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