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타이틀 도전 이찬형 챔피언 노베에게 “내 성장에 디딤돌이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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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형과 이성현

[랭크5=정성욱 기자] 23일, 일본 도쿄 도쿄돔 시티홀에서 일본 입식격투기 라이즈(RISE) 121이 열린다. 대회에 출전하는 이찬형(26, 라온)은 슈퍼 페더급 챔피언 고우다이 노베와 타이틀전을 벌인다.

이찬형은 올해 3월 노베와의 슈퍼파이트에서 이미 KO승을 거둔바 있다. 이에 이번 타이틀전에도 강한 자신감을 나타내고 있다. 이찬형은 노베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냐는 질문에 “노베, 내 성장이 디딤돌이 되어라”고 강하게 이야기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이하 인터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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