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5포토] 소방관 파이터 신동국, 자랑스런 나의 스승 김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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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국과 김수철

[랭크5=충주, 정성욱 기자] 23일 충청북도 충주시 충주 세계무술공원에서 개최된 ‘XIAOMI ROAD FC 042‘ 제2경기에 나선 신동국(36, 팀포스)이 승리한 후 로드 FC 밴텀급 챔피언 김수철을 목마 태우며 기뻐하고 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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