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텀급 타이틀전 김민우 “안요스와 퍼거슨의 경기처럼…내가 타격으로 농락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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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일 로드FC 038에서 밴텀급 타이틀전에 나서는 김민우. 자신이 원한 10전째 타이틀에 임하는 각오와 경기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만나 들어봤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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