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K포토] ‘돌격대장’ 김내철, “미친놈 처럼 싸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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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크5=강서구, 정성욱 기자] 10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로드FC 036 계체량 행사가 진행됐다. 로드FC 036의 메인 이벤트를 장식하는 김내철(32, 팀파시)과 후쿠다 리키(36, 일본)는 모두 계체량을 통과했다.

로드FC 초대 미들급 챔피언 후쿠다와 상대하는 김내철은 “큰 대회의 메인 이벤트에 출전하게 돼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내일 경기할 생각에 많이 흥분된다”며 “내일은 미친놈처럼 싸워보겠다”는 각오를 남겼다. 작년 9월 로드FC 033에서 박정교와 경기에서 물러서지 않는 파이팅을 선보여 관객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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