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 FC05 부제 ‘챔피언의 밤’, EDM과 디스코가 어우러진 챔피언 탄생의 밤으로!

정성욱 기자 / 2016.07.20 06:57

[랭크5=정성욱 기자] 오는 8월 20일(토)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개최하는 입식 격투기 대회 MAX FC(한글표기:맥스FC)의 부제는 ‘챔피언의 밤’(Night of Champions)로 결정됐다. 맥스FC는 지난 4회 대회를 ‘쇼미더맥스(Show me the MAX)’로 정하고 힙합 아티스트와의 컬래보레이션을 진행해 2,800여명이라는 관중을 동원하기도 했다. 




이번 5회 대회의 부제를 ‘Night of Champions’라고 정한 것은 '한여름 밤 축제' 같은 격투기의 장을 마련한다는 의미. 지난 대회가 힙합이었다면 이번 대회는 EDM과 디스코로 꾸며질 예정이라고.


대회 총괄 기획의 이호택 실장은 “이번 대회는 선수와 팬 모두가 챔피언의 탄생을 축하하며 흥겹게 즐길 수 있는 파티의 장을 연출하고자 한다”며, “한여름 밤의 챔피언전을 영화 ‘토요일 밤의 열기’와 같이 신나고 화려한 무대로 만들고 싶다."고 설명했다.


맥스FC는 이번 대회가 대회사 최초의 남녀 챔피언이 탄생하는 자리인 만큼 챔피언 매치에 집중할 계획이다. 지난 MAX FC04 대회 남녀 4강 토너먼트를 통해 결승에 오른 챔피언 후보들은 벨트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치열한 격전을 치른다.


김상재(27, 진해정의)와 윤덕재(23, 의왕삼산)가 대결하는 -55kg급 남자 초대 밴텀급 타이틀전과 전슬기(23, 대구 무인관)와 김효선(37, 인천 정우관)이 맞서는 -52kg급 여성 초대 밴텀급 타이틀전이 동시에 열린다. 


뿐만 아니라 초대 웰터급(70k 이하급) 챔피언을 위한 전초전격인 4강 토너먼트와 새로운 태국의 무에타이 강자가 등장하는 국제전도 마련되어 있다.


8월20일 인천 선학 체육관에서 개최되는 MAX FC05 인천대회는 IPTV IB SPORTS 채널과 네이버 스포츠,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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