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자부담 업데이트] TOP FC·PXC 챔프 곽관호 "UFC 벨트도 3년 안에 승부"

이교덕 기자 / 2016.02.06 15:44

2016년 1월 16일 PXC 51에서 필리핀의 카일 아구온을 판정으로 꺾고, TOP FC 밴텀급에 이어 PXC 밴텀급 챔피언에 오른 곽관호 선수를 2월 5일 코리안 탑팀에서 만났습니다.

곽관호 선수는 2015년 3월에 트레빈 존스라는 강력한 레슬러를 만나 고전 끝에 판정승했습니다. 앞니까지 부러졌고요. 그때 경험이 이번 승리에 큰 밑거름이 됐다고 말하네요. "역시 경험이 중요하다. 더 많은 경험을 쌓겠다"고 했습니다.

데뷔 3년 만에 8승 무패 전적을 쌓고 두 단체 챔피언에 오른 곽관호 선수의 목표는 역시 UFC입니다. "저 두 벨트를 가볍게 보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UFC 벨트가 세계 챔피언 벨트라고 생각한다. 3년 안에 '쇼부'를 보겠다"고 합니다.

2015년 8월 TOP FC 8에서 밴텀급 챔피언 결정전이 펼쳐질 때, 저는 곽관호 선수가 아닌 박한빈 선수의 승리를 예상했었습니다. 경기가 끝난 후 곽관호 선수가 한 말이 "언제나 저를 승자로 예상할 수 있도록 더 강해지겠습니다"였습니다.

하나씩 결과로 증명하고 있는 '더 핸섬', 그는 "올해 기대해 주셔도 좋다"며 웃었습니다.

수신자부담 들을 수 있는 방법

▲Rank5 홈페이지에서 http://goo.gl/DybF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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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덕 기자 http://blog.naver.com/monnanso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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