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A 파이터들, 서울대 일일 강사로 나서다!

정성욱 기자 / 2015.10.13 16:08

UFC 미들급 파이터 양동이, TOP FC 밴텀급 챔피언 곽관호, 그리고 TOP 여성 파이터 정유진(이상 코리안탑팀)이 13일 서울대학교에서 종합격투기 특강의 강사로 나섰다. 이들은 교양수업인 '체력단련' 강의에서 종합격투기 기술을 시연하고 학생들을 지도했다.


'체력단련' 수업은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졸업하기 위해 꼭 들어야할 90개 교양체육 과목 가운데 하나로, 3년째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UFC 파이터 임현규(코리안탑팀)와 TOP FC 페더급 챔피언 최영광(노바MMA)이 일일 강사로 초청돼 수업을 진행한 바 있다.


한편 서울대학교는 이날 코리안탑팀의 하동진 감독을 비롯한 선수들에게 '체력단련' 수업 지도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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