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교덕의 수신자부담 #3> 최무겸·전어진·정유진·김민우·이예지·정성욱·정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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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덕의 수신자부담 #3>



최무겸·전어진·정유진·김민우·이예지·정성욱·정윤하





안녕하세요. 격투기 전문기자 이교덕입니다. 수신자부담이 벌써 3회째입니다. 사실 많은 분들의 청취를 바라면서 시작된 코너지만, 일단 제가 너무 즐겁고 행복해서 월요일이 기다려집니다.


선수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니 그들을 조금씩 이해하고, 그들의 경기를 기대하게 됩니다. 저와 같은 감정을 청취자 여러분께서도 느끼셨으면 하네요.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수신자부담’은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파이터 또는 관계자의 근황 및 계획, 국내 격투기계의 소식들을 전해 듣는 전화 인터뷰 쇼입니다. 매주 화요일 아침 공개될 예정입니다.


세 번째 회에는 이윤준과 맞붙는 로드FC 페더급 챔피언 최무겸, 후쿠다 리키와 격돌하는 로드FC 24 메인이벤터 전어진, 2연승을 노리는 ‘헬로 키티’ 정유진, 사토 쇼코를 꺾고 타이틀 도전권을 노리는 김민우, 수학을 포기했다는 여고생 파이터 이예지주짓수 전문기자 정성욱, 일본 격투기 전문 칼럼니스트 정윤하와 함께합니다.


인터뷰 음성은 ‘이교덕 기자의 사운드클라우드(https://soundcloud.com/koreanmma)’를 통해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도 가능합니다.


많은 청취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윤준 도발, 너무 유치해 



▲처음 가본 해외여행 보라카이 ▲이윤준 도발 하려면 제대로 해라 ▲도망자? ▲남는 게 없는 장사? 어차피 이기면 된다 ▲승리 후 해외여행 또 가겠다 ▲억대 연봉자 내가 주인공






 처음은 항상 셀렌다 



▲카카오톡 프로필에 남긴 리스트의 의미 ▲초밥과 덮밥 ▲4~5kg 남은 상태 ‘감량 이상 무’ ▲후쿠다 리키 타격에서 부순다 ▲하루하루 설레는 기분






  “KTT 여성부를 기대하라” 




▲첫 승을 돌아본다면? ▲걷지도 못했던 계체 실패 ▲테크니션은 어디 가고? ▲군대식 다나까 말투 ▲코리안탑팀 여성부 성장 중 ▲라면이 먹고 싶어요






  사토 쇼코 다음엔 이윤준의 벨트 



▲최무겸 이윤준 슈퍼파이트 너무 급했다 ▲사토 쇼코 잡으면 타이틀 도전권 달라 ▲이윤준은 최무겸에 이어 내게도 패할 것 ▲첫 종합격투기 해외원정 ▲감량은 언제나 적응이 안 돼






 고1 이예지는 수포자? 




▲지금은 기말고사 중 ▲육상 장거리 선수 출신 ▲체력과 지구력으로 밀어붙인다 ▲22살 차이 시나시와의 경기 나도 놀랐다 ▲친구들의 반응은? ▲내일 수학시험, 수포자지만…






 정성욱 기자의 주짓수 위클리 



▲평의회의 첫 대회 ▲아랍 머니의 대회 ▲우리나라 주짓떼로의 국제대회 선전






 정윤하 칼럼니스트의 일본뉴스 혼 




▲이번 주 일본 날씨는? ▲윤동식과 타카세의 진실공방, 그 후는? ▲TUF 일본판 인기몰이 중 ▲프라이드 부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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