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교덕의 수신자부담 #1> 함서희·김재영·권아솔·이용복·조남진·한성화·정성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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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덕의 수신자부담 #1>


함서희·김재영·권아솔·이용복·조남진·한성화·정성욱





안녕하세요. 격투기 전문기자 이교덕입니다. 랭크5의 ‘수신자부담(Collect Call)’이라는 코너를 통해서 인사드리게 됐습니다. 반갑습니다.


‘수신자부담’은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파이터 또는 관계자의 근황 및 계획, 국내 격투기계의 소식들을 전해 듣는 전화 인터뷰 쇼입니다. 매주 화요일 아침 공개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첫 회에는 ‘함더레이 실바’ 함서희, ‘바람의 파이터’ 김재영, ‘목포의 아들’ 권아솔, ‘오뚜기‘ 이용복 MAX FC 대표, ‘빠른 1991년생’ 조남진, ‘칼을 갈고 있는’ 한성화, ‘주짓수 전문기자’ 정성욱 기자와 함께합니다.


인터뷰 음성은 ‘이교덕 기자의 사운드클라우드(https://soundcloud.com/koreanmma)’를 통해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도 가능합니다.


앞으로 많은 청취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함서희, 아홉 수를 견뎌라! 



▲최근 근황과 UFC 출전 계획 ▲악랄한(?) 아홉수 ▲챔피언 예드제칙 경기 스타일 분석 ▲조앤 칼더우드 vs 벡 롤링스 승자는? ▲입양한 아들 무룩이 ▲남자친구 김창현 은퇴했나






 김재영 교통사고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갑작스러운 교통사고 ▲8월 15일 TOP FC 출전 무산 ▲후쿠다 리키 잡을 수 있다 ▲미들급 유지 ▲김재영에게 유리한 종합격투기 흐름 ▲UFC 11월 한국대회 출전 간절한 바람 






 권아솔 vs 이둘희? 권아솔 vs 미노와맨? 



▲권아솔짐 개관식 ▲남진 이후 최고의 목포 스타? ▲로드FC 라이트급의 진시황 ▲복귀는 언제? ▲잠재적 도전자 김승연 ▲미들급 전향 ▲미노와맨과 이둘희, 그리고 후쿠다 리키






 MAX FC, 내년 입식격투기 리그전 도전 



▲눈물의 메르스 사태 ▲외국선수 초청비만 500만원 날아가 ▲8월 29일 첫 번째 대회 재도전 ▲김상재 메인이벤트 ▲대한민국 입식격투기 부활이 목표






 조남진, 최적의 군입대 시기는? 




▲쎄다 시연회로 서울 방문 ▲몰래(?) 다녀온 중국대회 ▲휴가 나온 강경호는… ▲목표 도달 후 군입대 예정 ▲송민종과 동갑? 난 빠른 생일 ▲밴텀급 타이틀 도전 가능성은?






한성화의 시나리오 김동규→최영광→조성원



▲충격의 패배 그 후 ▲피할 수 없었던 주먹 부상 ▲김동규 파악됐다 ▲김동규는 기세, 난 전략 ▲최영광 꺾고 조성원에게 리벤지 ▲여지를 남겨놔야 스토리가 산다






 정성욱 기자가 전하는 ‘주짓수 위클리’ 



▲메르스 진정 국면 주짓수계는 훈풍 ▲주짓수 명칭 사용 논란 ▲랭크5 월간 주짓수 랭킹 발표






[기사제보 받습니다] 카카오톡 아이디 doc2kyo 이메일 doc2ky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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